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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장부 2

종합소득세 절세 체크포인트

매년 5월은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개인납세자의 분리과세, 분류과세 소득을 제외한 모든 소득에 대해 신고를 하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다. 종합소득세 신고는 자진신고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각종 불이익이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법정증빙을 철저히 챙겨라 법정증빙서류는 세금계산서, 계산서, 현금영수증,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네 가지만 해당된다. 과세나 면세되는 재화나 용역을 구입하고 법정증빙을 챙기면 소득세뿐 아니라 부가가치세도 절세 가능하다. 신용카드는 대표자 명의의 카드는 물론 직원 카드, 가족 명의의 카드 등도 사업과 관련하여 지출한 것이 입증된다면 부가가치세와 소득세에서 공제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 관련 증빙을 꼼꼼히 챙기는 습관이 필수적이다. 사업용 신용카드를 적극 ..

개인 지출 필요경비 신고 금지와 간편장부로 세금 줄이는 길

◎ 개인 지출 필요경비 신고 금지 사업자는 적격증빙을 받았더라도 그 지출이 업무와 관련된 비용이란 사실을 입증하지 못하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없다. 법인카드나 사업용 신용카드로 사용하는 금액은 모두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업무와 무관한 지출을 필요경비에 산입했다가 과세관청으로부터 해당 지출의 업무 관련성 여부를 입증하라는 소명 안내문을 받을 수 있다. 세법에서는 사업과 관련된 지출을 할 때는 반드시 '적격증빙'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적격증빙을 받았더라도 업무와의 연관성을 밝히지 못하면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없다. 국세청에서는 필요경비로 계상한 금액과 적격증빙의 수취 비율을 검토하는 건 물론, 적격증빙 수취 금액에 대하여도 업무 관련성을 심층 분석한다. 주말이나 공휴..